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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완료지구 동아리 활성화 지원 시행

완료지구 주민들의 결속력과 공동체 의식 강화 위해 5개 지구 진행

이응락 기자 | 기사입력 2024/07/24 [15:53]

진주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완료지구 동아리 활성화 지원 시행

완료지구 주민들의 결속력과 공동체 의식 강화 위해 5개 지구 진행
이응락 기자 | 입력 : 2024/07/24 [15:53]

 

[투데이경남TV=이준화 기자] 진주시는 지난 17일부터 ‘대곡완료지구 노래교실’을 시작으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완료 지구 내 준공시설의 활성화와 지속적 발전을 위해 ‘완료지구 동아리 활성화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완료지구 동아리 활성화 지원은 지역 인적자원을 육성하여 지역주민이 자생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총5개 지구의 운영위원회를 중심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한 후 진행된다.

 

대상 지구는 진주시가 2013년부터 농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 중인 수곡 어울림센터, 대곡 문화융합센터, 지수 활성화센터, 이반성 다목적활성화센터, 금곡 행복나눔센터 등 5개소이다.

시는 이번 동아리 활성화 지원을 통해 운영위원회 및 주민들이 자신의 특기 및 적성을 개발하고, 스트레스 해소를 통하여 농촌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동아리 활동에 참석한 모든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동아리 활동으로 잠시나마 쉬어 가는 여유를 즐기시고, 운영위원회와 주민분들이 힘을 모아 소멸 위기에 놓인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통과 화합하는 주민 공동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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