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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해양경찰서, 제69회 현충일 기념 산호공원 충혼탑 찾아 추념식 가져

이준화 기자 | 기사입력 2024/06/06 [20:09]

창원해양경찰서, 제69회 현충일 기념 산호공원 충혼탑 찾아 추념식 가져

이준화 기자 | 입력 : 2024/06/06 [20:09]

▲ 창원해경이 마산 충혼탑을 찾아 호국영령을 기리며 추념식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창원해양경찰서


[투데이경남TV=창원/이준화 기자] 창원해양경찰서(서장 김영철)는 지난 5일 제69회 현충일을 맞이하여 전사 · 순직자의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추념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창원해경에 따르면 5일(수) 오전 10시경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위치한 마산 산호공원 충혼탑에서 김영철 서장을 비롯해 각 과장 등 경찰관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고인의 넋을 기리며 추념식을 가졌다.

 

이날 추념식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개식사, 헌화 및 분향,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영령실 참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한편 창원해경 관계자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정신에 감사드린다”며, “그 정신을 이어받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해양주권 수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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