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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문화예술회관, 창작뮤지컬 ‘청춘연가’ 공연

오는 6월 1일 토요일 오후 3시ㆍ7시 두 차례 막 올라

이응락 기자 | 기사입력 2024/05/13 [15:19]

함양문화예술회관, 창작뮤지컬 ‘청춘연가’ 공연

오는 6월 1일 토요일 오후 3시ㆍ7시 두 차례 막 올라
이응락 기자 | 입력 : 2024/05/13 [15:19]


[함양=투데이경남TV]이응락 기자 =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는 2024년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4 공연예술유통사업’ 공연분야 지원작으로 선정된 창작뮤지컬 ‘청춘연가’를 오는 6월 1일(토) 오후 3시, 7시 함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막을 올린다.

 

창작뮤지컬 ‘청춘연가’는 효라는 서사 구조를 통해 가족공동체를 회복하고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에 대해 그려내는 작품이다.

 

이번 작품에서 뮤지컬배우 남경주는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는 ‘종원’역을 맡았다. 트로트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 신인선은 삼남매 중 막내 ‘동환’ 역을 맡았고, 둘째 ‘순주’역은 김하연이 맡았다.

 

창작뮤지컬 ‘청춘연가’는 트로트 기반 주크박스 뮤지컬로 7인조 라이브 밴드로 연주하여 생생한 음악을 들려줘 ‘가족’이라는 전 연령층의 공감대와 문화적으로 소외된 중장년층을 위한 공연이다.

 

티켓 예매는 오는 14일 10시부터 온라인(인터파크 및 함양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5월 31일까지) 및 현장결제(문화예술회관 1층, 6월 1일 공연전까지)가 가능하며, 관람료는 1층 20,000원, 2층 12,000원이며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 공연예술담당(☏055-960-671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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