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의 메카로 우뚝서다

2024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정책상 수상....평생학습도시 기반 마련

박기연 기자 승인 2024.02.05 15:47 의견 0
▲사진제공/하동군

[투데이경남TV]온라인뉴스팀 = 하동군은 지난달 31일 개최된 ‘2024년 제2회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정기총회’에서
평생학습 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아 ‘2024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정책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5일 밝혔다.

2024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정책상 시상식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에서 주최하고, 교육부, EBS한국교육방송공사,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후원하며, 전국 196개 지방자치단체, 74개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우수한 평생교육 정책을 추진한 지자체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하동군은 ‘학습을 넘어 자립으로!’라는 주제로 플랫폼 구축사업의 일환인 ▲상추(想秋)를 싸다-미술관을 통한 주민 커뮤니티 ▲마을호텔컨시어지-마을호텔운영관리자 육성 ▲아기자기 가죽공예 및 나는 SOLO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들의 역량 강화는 물론 마을자원의 지속적인 자생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배움을 통해 개인의 역량을 키우고 사회의 다양한 영역을 경험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 정책을 꾸준히 발굴하겠다”며, “앞으로도 하동군의 평생교육이 튼튼한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하동군은 ‘제3회 평생학습대상(大賞)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공로부문 3위를 수상한 이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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